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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과생 동성애 모임에 들어가도 되나?
신학과생 동성애 모임에 들어가도 되나?법원은 학교의 무기정학을 무효로 판단하다 최근 서울고등법원 민사 14-1부(남00, 홍00, 박00 판사)는 서울의 유명 신학대학의 신학과생이 성소수자(동성애자)인권 모임에 가입한 것에 대하여, 학교측이 무기정학 징계를 내린 것은 무효라는 판결을 내렸다. 이는 지난 7월 16일에 판결난 것으로, 신학과생 A씨는 신학교 재학 중 동성애(성소수자) 인권 모임에 가입하였다. 이에 학교측에서 ‘무기정학’ 징계를 내렸다. 그는 이에 불복해 행정 소송을 걸었다. 그는 학교의 징계가 위헌적인 규정이라고 주장하였고, 또 무기정학이 지나치다고 생각한 때문이다. 이 신학대학은 1969년 4년제 정규대학 설립인
2026년 08월 19일 -
<광복 78주년을 맞으며> 광복(光復)은 어둠에서 빛을 되찾은 것이다
<광복 78주년을 맞으며>광복(光復)은 어둠에서 빛을 되찾은 것이다오늘날 국민의 주권 잃은 것을 되찾아야 한다 올해로 광복 78주년을 맞는다. 우리는 일제에 의하여 빼앗겼던 주권, 자유, 재산, 생명을 36년 만에 되찾았다. 약소국 조선의 힘으로는 어쩔 수 없었으나, 하나님의 은혜로 잃었던 것을 되찾은 것이다. 그래서 온 국민이 기뻐하고 지금까지도 큰 기념으로 삼는 것이다. 그러나 오늘날 우리는 또 다른 광복(光復)을 생각하게 된다. 주민들에게 주권이 없고, 자유가 없고, 인권이 없고, 생사여탈권까지도 짓밟히는 북한 주민의 주권 회복은 말할 것도 없다. 그런데 자유 대한민국에서는 그런 주권 침탈이 없는가?&nbs
2026년 08월 14일 -
정교유착은 반드시 뿌리를 뽑아야 한다
정교유착은 반드시 뿌리를 뽑아야 한다이단과의 정교유착은 그들을 인정하는 것이 된다 최근에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를 앞둔 가운데, 한 후보에 의하여 느닷없이 민주당 내 신천지(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 관련 발언이 나와 국민들을 혼란하게 만들고 있다. 이미 검찰과 경찰의 합동수사본부에 의하여 국민의힘 경선 과정에 신천지가 개입한 것으로 드러났는데, 더불어민주당도 여기에서 자유롭지 못함이 드러난 것이다. 이 문제를 제기한 후보는 (그전에)‘신천지 특검이 왜 추진되지 않았는지 의문’이라고 기존의 지도부를 비난하였다. 이는 기존의 민주당 지도부와 신천지와의 연루설을 강력하게 제기한 것이다. 부끄러운 일이다. 그렇다면 민주당은 하루속히 이 문제에 대하여 명백하게 진위를 밝히고, 잘못이 있다면 국민들에게 진심으로 사과해야 한다.
2026년 08월 12일
한국교회 알림이! 지킴이! 섬김이!
시대적 선지자, 파수꾼의 역할을 충실히 감당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