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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적 차원에서 북한군 병사 한국으로 데려와야
인도적 차원에서 북한군 병사 한국으로 데려와야러시아가 그들 신병(身柄)을 요청한다니 위험하다 현재 러시아와 우크라이나는 4년째 전쟁을 벌이고 있다. 그런 가운데 러시아를 돕기 위해 파병되었던 북한군 병사들이 우크라이나에 포로로 잡혀 있다. 그들은 최근 한국 언론과도 접촉하였는데, 한국으로 오고 싶다는 의사를 분명히 밝힌 것으로 알려진다. 그런데도 아직 그들에 대한 분명하고 정확한 신병인도는 이뤄지지 않고 있다. 그들을 러시아의 요구대로, 러시아측에 넘겨지면 필시 북한으로 또다시 송환될 것이 뻔하다. 그렇게 되면, 그들은 북한에서 ‘반역자’로 몰려 그 생명이 매우 심각하게 위험해진다고 한다. 그렇기 때문에 그들에 대한 우리 정부의
2026년 03월 06일 -
정치권은 일명 ‘교회폐쇄법’을 즉각 철회하라
2026년 03월 05일 -
사법부의 ‘종교의 자유’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다
사법부의 ‘종교의 자유’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다코로나 때 현장예배에 대하여 벌금을 부과하다니 코로나 당시에 교회에서 현장 예배를 드린 것에 대하여 대법원은 고등법원에서 내린 300만원 벌금을 물린 것이 합당하다는 결론을 내렸다. 사건은 부산의 세계로교회 손현보 목사가 코로나 당시, 부산시장의 ‘집합제한명령’을 위반한 것으로 재판에 넘겨졌는데, 이를 1심과 2심에서 벌금형을 선고한 것을 대법원(주심 오경미)에서 26일 확정판결한 것이다. 손현보 목사는 부산시장으로부터 감염병예방법에 따라 11차례의 ‘집합제한명령’을 받았지만, 이에 굴하지 않고, 현장 예배를 드린 죄로 재판에 넘겨진 것이다. 이는 사법부가 헌법에 보장된 ‘종교의 자유’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받아들이지 않는 것으로 보인다.
2026년 02월 27일
한국교회 알림이! 지킴이! 섬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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