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회의 대변자! 한국교회 홍보! 오피니언 리더!
"이제 가라 내가 네 입과 함께 있어서 할 말을 가르치리라" (출 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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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한국신문] 한국교회언론회, 심하보 대표 체제로 새로운 출발 알려
한국교회언론회, 심하보 대표 체제로 새로운 출발 알려
2026년 11월 03일 -
한국교회언론회 제25회 총회 개최
한국교회언론회 제25회 총회 개최사실과 진실에 충실, 소통의 통로성경의 가치와 신앙의 자유 지킨다 한국교회언론회가 제25회 총회를 개최하였다. 한국교회언론회는 2001년 7월 한국의 주요 교단과 단체 38개가 결의하여 만들어진 단체로, 지금까지 26년 동안 한국교회 지킴이, 한국교회 알림이, 한국교회 섬김이로써뿐만 아니라 대변자의 역할을 감당해 왔다. 한국교회언론회는 하나님께서 주신 말씀 “이제 가라 내가 네 입과 함께 있어서 할 말을 가르치리라”(출4:12)는 말씀을 붙잡고, 사명을 감당해 왔다. 지금까지 논평 1,304회, 성명서 34회, 보도자료 422회 등을 통하여 한국교회를 섬기는 일에 충실해 왔다. 그 밖에도 다양하게 일반 방송과 기독교계 방송에 출연하여 한국교회의 입장을 피력해 왔다.
2026년 11월 02일 -
당제(堂祭)로 전 세계 평화를 구하는 지자체장
당제(堂祭)로 전 세계 평화를 구하는 지자체장서울 은평구청장의 미신놀이가 놀랍기만 하다 지난 23일 서울 은평구청장(구청장 김미경)은 관내의 진관동에 있는 금성당에 찾아가 ‘금성당제’를 지냈다. 김 구청장은 ‘대한민국과 은평구뿐 아니라, 전 세계 전쟁이 벌어지고 있는 지역에도 평화가 깃들기를 바란다’고 소원하였다. 금성당제는 조선시대 폐위된 단종을 복원하기 위하여 활동하다 목숨을 잃은 금성대군을 모시는 의례라고 한다. 이 금성당제는 전남 광주 나주 금성산의 산신인 금성대왕을 함께 모시는 행사라고 한다. 금성당은 고려시대 금성산에서 시작하여, 조선시대에 전파된 미신놀이이다. 그런데 하필이면 산골 지방도 아니고, 대한민국의 수도인
2026년 10월 28일
한국교회 알림이! 지킴이! 섬김이!
시대적 선지자, 파수꾼의 역할을 충실히 감당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