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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가라 내가 네 입과 함께 있어서 할 말을 가르치리라" (출 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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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은 진실과 정직성으로 신뢰 구축이 절실
방송은 진실과 정직성으로 신뢰 구축이 절실타 매체를 능가하는 프로그램 제작이 선결적 지상파 방송이 절대적으로 언론을 지배하고, 사회적 영향력이 큰 때가 있었다. 그러나 지금은 방송을 절대 신뢰하는 시대가 아니다. KBS의 메인 뉴스의 경우 시청률이 1998년에는 24%를 차지하였다. 그러나 2014년에는 17.2%, 2021년엔 9.9%, 2026년 3월 8일에는 4.7%를 기록하였다. 타 방송사도 비슷하다. 2026년 3월 8일 같은 기준으로 MBC는 5.7%, SBS는 4.3%를 기록 중이다. 방송의 인기 하락은 신뢰 하락과 연결되었다고 본다. 또 이는 광고 저하로 이어진다. 2005년 지상파 방송의 전체 광고 매출은 2조 4,021억 원이었다. 이때는 시장의 지배력이 막강했다. 그리고 2016년에는 1.6조 원, 2024년에는 7,438억 원으로 절반 이하로 줄어들었다. 현재도 1조 원을 넘기기가 어려운 상황이다.
2026년 03월 11일 -
인도적 차원에서 북한군 병사 한국으로 데려와야
인도적 차원에서 북한군 병사 한국으로 데려와야러시아가 그들 신병(身柄)을 요청한다니 위험하다 현재 러시아와 우크라이나는 4년째 전쟁을 벌이고 있다. 그런 가운데 러시아를 돕기 위해 파병되었던 북한군 병사들이 우크라이나에 포로로 잡혀 있다. 그들은 최근 한국 언론과도 접촉하였는데, 한국으로 오고 싶다는 의사를 분명히 밝힌 것으로 알려진다. 그런데도 아직 그들에 대한 분명하고 정확한 신병인도는 이뤄지지 않고 있다. 그들을 러시아의 요구대로, 러시아측에 넘겨지면 필시 북한으로 또다시 송환될 것이 뻔하다. 그렇게 되면, 그들은 북한에서 ‘반역자’로 몰려 그 생명이 매우 심각하게 위험해진다고 한다. 그렇기 때문에 그들에 대한 우리 정부의
2026년 03월 06일 -
정치권은 일명 ‘교회폐쇄법’을 즉각 철회하라
2026년 03월 05일
한국교회 알림이! 지킴이! 섬김이!
시대적 선지자, 파수꾼의 역할을 충실히 감당하겠습니다.






